전남대병원, ‘구급-병원 잇는 광주 응급의료체계 발전’ 이끈다
‘구급이송 품질관리 워크숍·응급의료 연수강좌’ 성료…의료진·소방·학생 등 130여 명 참석 미국·일본·노르웨이 등 세계적 응급의료 전문가 초청…글로벌 선진 대응 체계 공유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의료진이 주도하는 광주응급의료지원단이 구급 현장과 병원을 잇는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고도화와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광주응급의료지원단(단장 조용수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은 최근(7월 3일) 전남대병원…
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호남권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입증
2029년 10월까지 3년간…전남광주 및 전북 일부 190만여명 권역 응급의료 책임 강화된 정부 기능 중심 평가 통과, 중증응급환자 최종 치료역량 인정 18개 중증응급질환·8개 특수질환 최종 치료체계 갖춰 정 신 전남대병원장 “권역응급의료 컨트롤타워로서 24시간 빈틈없는 의료체계 유지” 전남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을 받으며 호남권 중증응급의료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