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대전시,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대전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종합병원장 및 관계자들과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병원장 협력회의’를 열고, ‘대전에서 발생한 환자는 대전에서 치료를 마친다’라는 목표 아래 지역완결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대전시, 중증 응급환자 신속 이송 위한 지침 개정
대전시, 중증 응급환자 신속 이송 위한 지침 개정 대전시는 8월 12일 오후 시청 행복실에서 응급의료위원회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공약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개정해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지침은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중증도와 질환, 지역 의료기관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든타임 안에 적정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하는…
여수시·여수지구촌사랑나눔회, 필리핀 의료봉사로 국제 나눔 실천
– 의료봉사·의료·구호물품 지원·앰뷸런스 기증… 산페드로시와 우호협력 다져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사)여수지구촌사랑나눔회(회장 강병석)와 함께한 필리핀 의료봉사단이 지난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산페드로시에서 의료봉사를 펼치고 의료·구호물품을 지원하며 국제 나눔을 실천하고 우호협력을 다졌다고 밝혔다. 의료봉사단은 여수제일병원 강병석 원장을 비롯해 여수모아치과병원(원장 오민제), 심병수신경외과(원장 심병수), 조은이비인후과 (원장…
전남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호남권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입증
2029년 10월까지 3년간…전남광주 및 전북 일부 190만여명 권역 응급의료 책임 강화된 정부 기능 중심 평가 통과, 중증응급환자 최종 치료역량 인정 18개 중증응급질환·8개 특수질환 최종 치료체계 갖춰 정 신 전남대병원장 “권역응급의료 컨트롤타워로서 24시간 빈틈없는 의료체계 유지” 전남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을 받으며 호남권 중증응급의료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부안군, 2026년 제3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부안군은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부안군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하여 머리를 맞댔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6 변산비치파티(7.24.~8.17./변산해수욕장 일원)와 2026년 님의 뽕 축제(7.31.~8.3./부안댐 광장 일원) 등 두 가지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