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공공심야약국, 여름 휴가철에도 공백 없이 운영
김제시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간 의약품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공백 없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야간이나 휴일 갑작스럽게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일반의약품 판매는 물론 전문 약사의 복약상담을 제공해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휴가철에는 여행 중 발생하는 발열, 소화불량, 벌레 물림, 상처 등…
전북 온열질환자 사망자 발생, 건강수칙 실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6일 김제 청하면 논밭에서 작업중 9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사망해 도민들에게 각별한 건강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군보건소와 도내 응급실 운영기관 20개소와 협력하여 운영 중인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감시체계가 가동된 5월 15일부터 7월 26일 기준으로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는 97명(전국 1,398명)으로 집계됐다. ※ 지난해 7원 26일 기준 지난해 총 139명(전국 2,367명) 성별로는 남성이…
“휴가철 밤늦게 아플 땐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약국 이용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여름 휴가철 밤늦게 갑자기 아프거나 상비약 등이 필요한 경우 광주지역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지역에는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 5곳, 공공심야약국 6곳이 운영 중이다. 밤늦게 갑자기 아이가 아파 병원을 가야 한다면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하면 된다.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이나 주말에도 응급실 대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광주에 총 5개소가 운영…
여수시, 응급실 연계체계 구축으로 자살시도자 신속 지원
– 정신건강복지센터·응급의료기관 협력…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강화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자살시도자의 신속한 위기 개입과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 4개소와 ‘응급실 연계체계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여수전남병원, 여천전남병원, 여수제일병원, 여수한국병원이 참여했으며, 자살시도자의 응급실 내원 단계부터 상담과 사례관리를 연계해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남대병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 개최…지역완결적 응급의료 대전환 시동
전남대병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 개최… 지역완결적 응급의료 대전환 시동 의생명연구원서 특별시장, 소방본부장, 권역·지역센터장 등 참석 시범사업서 입증된 ‘응급실 뺑뺑이 제로’ 성과 바탕으로 본격 협력 가동 59개 응급실 실시간 자원 공유 및 이송병원 결정위원회 상시 운영 중증환자 전담구급차(MICU) 도입 및 육·해·공 입체 이송망으로 골든타임 사수 광주·전남 지역의 응급의료 공백을 완벽히 해소하고 전역 어디서나 시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0일 오전 동구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열린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에서 정신 전남대병원장, 소방,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0일 오전 동구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을 방문해 정신 전남대병원장, 소방,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