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낙안읍성, 제31회 민속문화축제 4만 5천여 명 발길
– 궂은 날씨에도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첫선 보인 ‘낙안 락(樂)페스타’ 성황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낙안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31회 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낙안(樂安), 즐거움을 쌓고 세대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이틀간 4만 5천여 명의 관광객과 시민이 찾아 조선시대 읍성의 일상을 함께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