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짧은 추석 연휴 교통관리로 교통사고 대폭 감소
전북경찰(청장 신효섭)은 전년보다 짧은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로 통행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량과 시간대·구간별 상황에 따른 맞춤형 교통관리를 실시한 결과, 교통사고와 사상자가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전북지역 교통사고는 일평균 9.2건으로 전년 대비 40.3% 감소했으며, 교통사고 사망자는 일평균 0.4명으로 20%, 부상자는 일평균 11.8명으로 57.7% 감소했다. 전북경찰은 안전하고 평온한 귀성·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