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학술심포지엄, 김남주‘은박지 시’문학사적 가치 밝힌다
해남군 학술심포지엄, 김남주‘은박지 시’문학사적 가치 밝힌다 31일 땅끝순례문학관, 문학·국가유산 분야 전문가 참여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김남주 시인의 대표 유물인‘은박지 시’의 문학사적·문화유산적 가치를 본격적으로 조명한다.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 땅끝순례문학관 1층 로비에서 「긁힘의 언어, 새김의 시학:‘우유갑 속 은박지’와 김남주 시」를 주제로 전국 학술 심포지엄이 열린다. 해남군 삼산면 출신인 김남주 시인은 올해 6월 국민훈장 모란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