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제2차 민관 협의회 개최
– 유치면 대천리 일원 49MW 규모를 주민 이익공유로 추진 장흥군이 지난 9월 29일 장흥군청 상황실에서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 중인 육상 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계획(안) 심의․의결을 위해 제2차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되는 49MW 규모 육상 풍력발전 사업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안) 확정 및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김옥화 장흥군의원, “재생에너지 수익, 주민 소득과 장흥의 미래 재원으로”
– 주민 소득·지역 미래 재원 선순환 체계 구축 제안 장흥군의회(의장 백광철) 김옥화 의원은 지난 9월 8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흥군에서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사업의 개발이익이 주민의 지속적인 소득과 지역의 미래 재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흥형 에너지연금’ 실행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김옥화 의원은 장흥군에서 공공 유휴 부지 태양광 사업과 유치면 육상풍력…
장흥군,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민관 협의회 개최
– 주민 참여, 이익공유 등 상생 방안 논의 –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 돌아가는 사업 모델 구축 장흥군은 4일 장흥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민관 협의회는 유치면 일원에 추진되는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과 관련해 주민과 관계 기관, 행정이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보성군,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한 민관협의회 개최
보성군,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한 민관협의회 개최 주민 의견 수렴 및 이익공유 등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 모델 모색 보성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추진과 주민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보성군 육상풍력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상철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 대표, 풍력 분야 전문가, 보성군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