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 메이저 2연속 우승 후 고향 영암 응원에 감사
– 향우기업 HM그룹 김한모 회장과 만나 우승 기쁨 나눠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영암군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가 지난 22일 영암군 출신 향우이자 후원기업인 HM그룹 김한모 회장과 차담을 갖고 우승의 기쁨을 고향과 나눴다. 이번 차담은 세계 정상에 오른 유해란 선수의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HM그룹 김한모…
영암군민 자부심 키운 유해란, 메이저 2연승
– 영암군 홍보대사·금정면 출신 유해란,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영암 이름 빛내 –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대회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이어지는 활약은 영암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세계 정상 오른 유해란, 영암 사랑도 빛났다
– 영암군 홍보대사·금정면 출신 LPGA 메이저 우승, 고향 나눔도 이어져 –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꾸준한 고향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