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옥정호 녹조 대응 현장 긴급점검… 식수 안전 최우선
전북자치도, 옥정호 녹조 대응 현장 긴급점검… 식수 안전 최우선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옥정호 내 유해남조류가 증가함에 따라 녹조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상수원 관리를 위해 11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옥정호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 진입 가능성에 대비해 녹조 발생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취수부터 정수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순택 전북자치도 환경산림국장은 칠보발전취수구와…
대청호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친수활동 자제 안내
최근 지속되는 고온과 강우로 인한 영양염류 유입으로 대청호 회남수역에 조류경보 ‘경계’ 단계(2026. 7. 20.)가 발령되었습니다. 또한 장계·추소 지점의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10만 셀/mL를 초과하여 조류경보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대청호 주변 친수활동으로 인한 주민 및 방문객의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 및 방문객 여러분께서는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사항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