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현장 점검 강화
8월 11~13일 현장 점검…작업 전 안전조치와 비상 구조 체계 등 집중 점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상하수도 맨홀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밀폐공간의 질식사고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나주시가 선제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공공환경기초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작업 전 유해환경을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조치와 구조 체계를…
정부, 인천시 ‘맨홀 질식사고 근절’ 공동 선언
–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정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인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8월 6일(목) 인천광역시청(본청) 대회의실에서 안전제일 인천 도약을 위한 「맨홀 질식사고 근절 선언식」을 개최하였다. 이는 공공부문이 발주하는 밀폐공간 작업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 위함이다. 이번 선언식은 최근 지방정부 발주 공사와 공공기관의 하수관로·맨홀 작업 중 유해가스 중독 및 2차 구조 재해가…
“맨홀작업 안전가이드”로 질식·추락사고 예방
– 지방정부·지방공기업 발주 현장 질식 사망사고 근절 기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맨홀 작업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식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작업 안전가이드」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작년 7월 인천과 서울의 상·하수도 맨홀에서 5명이 사망했고, 올해 6월 12일 같은 날 전북과 인천의 하수도 맨홀에서 부상자가 6명 발생했다.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이 발주한 현장에서 맨홀 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폭염 및 질식위험 대응 강화 긴급지시
– 고용노동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폭염 및 질식위험 대응 강화 긴급지시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8월 2일(일) 13시부로 폭염 중대본 2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시했다. ㅇ 폭염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본부?지방관서?공단?민간재해예방기관 등이 참여하는 ?폭염안전 특별대책반? 상시 운영을 강화할 것 ㅇ 폭염중대경보 등 폭염상황을 중대재해 사이렌을 통해 신속히 전파할 것 ㅇ 지역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