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베트남 주요대학에 국제센터 개소 ‘국제화 박차’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이 베트남 교육기관 및 정부 관계자와의 다채로운 협력을 소화하며 국제화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전북대는 이번 베트남 방문을 통해 피지컬 AI 분야 교육 협력과 우수 유학생 유치 기반을 넓히고, 현지 대학에 전북대 국제센터를 잇달아 개소하는 등 글로벌 교육 협력의 새 지평을 열 계획이다. 양 총장은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했다.…
함평군 신광면, 기관·사회단체장 소통 간담회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신광면이 기관·사회단체와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함평군은 22일 “‘신광면 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가 이날 오전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기관·사회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태호 번영회장을 비롯한 신광면 기관·사회단체장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전북대 국제화역량활동단, 우즈베키스탄서 교육·문화봉사
전북대학교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교육봉사와 문화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중앙아시아 국제교류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북대는 기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해외봉사 활동의 영역을 중앙아시아로 넓히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활동단에는 한국 대학생 20명과 전북대에 재학 중인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명, 인솔자 3명 등 모두 25명이 참여했다. 활동단은 지난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전북대 국제화역량활동단, 키르기스스탄서 글로벌 협력 넓혔다
전북대학교 국제화역량활동단이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교육봉사와 문화봉사 활동을 펼치며 대학 간 국제교류 협력 확대와 글로벌 인재 유치 기반 마련에 나섰다. 전북대는 국제화역량활동단 25명이 지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와 비슈케크 세종학당에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지 학생들과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화역량활동단은 키르기스스탄 최고 명문대학인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