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유학생 1,500여 명, 순창 지역축제서 ‘지역과 함께’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외국인 유학생 1,500여 명이 순창 지역축제에 참여해 전북의 전통문화와 먹거리를 체험하며 지역사회와 교류했다. 유학생들이 지역축제에 함께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고, 졸업 후에도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정주 기반 마련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 유학생들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 축제를 찾아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을 즐겼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