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 기초부터 실습까지”…함평군, 한국 춘란 교육 열고 지역 특화산업·소득 창출 기반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한국 춘란에 대한 관심도와 재배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2차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함평군은 19일 “‘2026년 한국 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교육’ 2차 과정이 내달 10일부터 함평난문화센터에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등 함평군이 축적해 온 난 산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춘란을…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 첨단화
산지 유통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무주군이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스마트 APC 전환’)으로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 첨단화를 추진해 농산물 품질 유지 기반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무주군이 주력 품목으로 육성하는 ‘복분자’의 생산량이 급격하게 증가(58ha, 6월 말 기준 389톤 생산, 최근 5년간 5배 이상 증가)하면서 급랭 시설 등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5월 말까지 7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첨단…
전북자치도,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유통 활성화 나선다
전북자치도,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유통 활성화 나선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내수면 수산물 소비 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내수면 수산물 유통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물 생산 중심의 내수면 산업 구조를 가공과 유통이 연계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유통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안전성 확인… 소비자 신뢰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시행된 「전북특별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맞춰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형이 고르지 않은 농산물에 농약이 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소비자의 막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