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폭염 대책 회의’ 개최…근로자 보호 총력
-“근로자 안전 최우선”…폭염 대응 예산 1억 2천여만 원 투입, 현장 보호 강화 폭염 중대경보가 확대됨에 따라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해 7일 폭염 대책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사가 그동안 추진한 폭염 대책을 공유하고, 온열질환자 발생을 막기 위한 추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공사는 세 차례에 걸쳐 긴급 투입한 온열질환 예방 예산 1억 2,83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