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박물관 청년작가 영입, 천년 청자 ‘새로운 도약’
2026년 강진 정주 도예 입주작가 프로젝트 본격 가동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지역 도자 예술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기 위한 혁신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강진군은 지역 도예 장인들과 청년 예술가들이 교류하며 새로운 도자 문화를 창출하는 ‘2026년 고려청자박물관 도예 입주작가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강진 청자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트렌드를 접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