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여비몬·업무자동화시스템 이어 ‘AI분석도우미’ 자체 개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공지능·데이터 행정 혁신’은 계속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현장에 적극 도입하며 지방정부 차원의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 대표 모델’을 구축해 가고 있다. 업무자동화(RPA)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반 여비정산 시스템인 ‘AI 여비몬’에 이어 공무원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AI 분석 도우미’를 자체 개발해 행정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AI 분석 도우미’는 데이터정보화담당관 데이터분석팀이 지난 2월 개발한 시스템으로, 사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버스정류장 주변도로 정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광주지역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를 정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6년 자치단체 재난 예방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버스정류장 도로 노면 개선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 파손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사업비 1억2500만원을 확보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사업비로 도로 파손이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