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개학기 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완주군 삼례동초등학교 주변에서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아이 먼저, 안전 먼저’ 어린이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어린이를 강제로 데려가거나 속여 데려가는 약취·유인 등 유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전북자치도와 완주군, 완주경찰서, 완주군 소비자감시원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1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