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장, 전주세계소리축제 현장 안전점검 실시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8월 12일 개막한 전주세계소리축제를 맞이하여, 주 행사장인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을 찾아 다중운집에 대비한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기간 중 관람객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행사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축제 조직위원회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초동조치 체계와 합동…
목포시, 목포역 장시간 체류자 문제 적극 대응…시민 안전관리 강화
– 현장 모니터링·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안전과 복지 아우르는 대응체계 구축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최근 목포역 내 장시간 체류자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현장 점검과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시는 최근 목포역 현장을 찾아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과 안전 위해 요인을 점검하고 장시간 체류자 현황을 파악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는 복지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시민…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 전북자치도, 방사능 재난 대응체계 한층 강화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 전북자치도, 방사능 재난 대응체계 한층 강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광역 방사능재난 대응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신안군, ‘치매 환자 실종 zero’를 위한 민관 합동 대응 모의훈련 실시..”치매안심마을에서 실종 상황 가정, 수색부터 안전한 귀가까지 실전 훈련 전개”
신안군은 지난 9일, 치매안심마을 일원에서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고령 인구가 밀집된 농어촌 마을의 지리적 여건을 고려하여 실종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조기 발견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신안군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신안 경찰서, 신안 소방서, 암태면 사무소, 지역 주민 등 5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