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생활 속 위험 찾아낸 ‘안전신고 우수자’45명 포상
전북특별자치도가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찾아 신고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도민 45명을 포상한다. 도는 ‘2026년 상반기 안전신고 포상금제’를 통해 신고실적 우수자 35명과 위험요소 개선에 기여한 우수 신고자 10명 등 총 45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안전신고 포상금제는 도민의 자발적인 안전신고 참여를 활성화하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운영하고 있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