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립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성료
부안군립도서관은 28일 현장 탐방을 끝으로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시간의 흔적을 따라…’를 주제로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누적 2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부안의 역사와 불교미술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길 위에서 만나는 부안의 시간’에서는 공간을 통해 부안의 역사를 살펴봤다. 지역의 공간이 단순한 장소를 넘어 시대의 흔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