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사회복지 급식시설 18개소 식중독 예방 점검
완주군, 사회복지 급식시설 18개소 식중독 예방 점검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완주군이 여름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오는 19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급식시설 1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예방 점검을 전개하며 식품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와 조리…
익산시, 여름철 수두·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당부
익산시, 여름철 수두·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예방수칙 준수 및 위생관리 강화 중요 – 익산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수두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익산시는 최근 전국 수두 환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 증가하고, 식중독 발생 위험도 커짐에 따라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15일 밝혔다. 수두는 환자의 침방울…
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 HACCP 변경심사 통과로 소스코팅 과자류 생산 확대
– 현미 퍼핑 과자에 이어 소스코팅 과자류 생산 가능… 제품 다양화 기반 마련 – 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가 지난 6월 11일 실시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변경심사를 통과해 기존 현미 퍼핑 과자류에 이어 소스코팅 과자류까지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심사는 소스코팅 과자류 생산 공정을 추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련 시설과 공정의 적합성을 평가했다. 심사 결과 관련 기준을 충족해 HACCP…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 총력”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여름철 증가할 수 있는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6~9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등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인체에 흡입되면서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시설별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조치가 요구된다. 동구는 지역 내 요양병원, 목욕탕,…
장수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가공업체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 실시
장수군은 ‘2026년 상반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가공업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법」 제16조와 「전북특별자치도 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등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고 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장수군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관내 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수군을 비롯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안군, 여름철 감염병 경계령! 비상방역체계 본격 돌입
진안군, 여름철 감염병 경계령! 비상방역체계 본격 돌입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선제차단 = 진안군은 기온 상승과 함께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하절기를 맞아 5월부터 9월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절기에는 음식물 취급·보관 부주의 등으로 집단설사와 식중독 등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군은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비상연락체계를…
임실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가동
임실군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해 발생하는 질환(식중독, 집단 배탈, 설사 등)을 말합니다. 주요 질환으로는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제2·3급 감염병이 포함된다. 이번 비상방역체계는 질병관리청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연계해 평일 09~20시, 주말·공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