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확대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대전소방,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확대 대전소방본부는 건축물 내 소방시설을 폐쇄·차단하거나 피난시설과 대피로를 확보할 의무를 위반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의 신고 대상을 오는 9월 1일부터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은 최근 잇따른 대형 화재에서 소방시설이 작동하지 않거나 비상구가 폐쇄돼 인명피해가 커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참여형 감시체계를…
대전시, 축산물 가공·유통업체 특별 단속… 5곳 적발
대전시, 축산물 가공·유통업체 특별 단속… 5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축산물 가공·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행위는 ▲거래내역서류 거짓 작성 2건 ▲냉장·냉동 보관 기준 위반 2건 ▲표시사항이 없는 축산물 판매 목적 보관 1건 등 총 5건이다. 식육포장처리업체 A업체와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B업체는 실제…
광주·전남 통합 따라 위험물 안전관리 일원화
광주·전남 통합에 따라 행정의 불필요한 혼선을 방지하고자 위험물 안전관리에 대한 양 시도의 과태료 부과 체계를 일원화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광주시와 전남도로 나뉘어 있던 위험물 안전관리 규정을 하나로 통합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를 7월1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광주지역은 위험물 안전관리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금액이 강화된다. ▲1차 위반 시 기존 시정명령이던 것이 과태료 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