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섬 주민 건강·금융·고용·복지서비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신안 암태면 남강선착장과 비금면 가산선착장에서 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금융·고용·복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복합지원 현장상담’을 처음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 문제와 채무, 실직, 경제적 어려움 등 자살 위험과 관련된 복합적 위기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진행됐다. 통합특별시는 섬지역 자살률 감소대책의 하나로 지난 7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