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생활부터 마음건강까지 함께 살핀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생 마음건강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위기학생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북교육청은 7~8일 이틀간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장·교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생활교육 및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 연수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과 다양한 생활교육 과제에 학교가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남자치경찰위, ‘청소년안전보안관’ 2개교 시범운영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학교 안팎의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무안 오룡초등학교와 목포공업고등학교에서 ‘청소년안전보안관’을 시범 운영한다.청소년안전보안관은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사업을 총괄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경찰청·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이 전문성과 현장 자원을 연계하는 협업형 학교안전 사업이다. 4개 기관은 지난 4월 업무협약을 하고 사업을 준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학교폭력이 언어·정서적…
전북교육청,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생 자살에 선제적이고 유기적인 대응을 위해 ‘2026년 학생 생명지킴 전담반(TF)’를 운영한다. 생명지킴 전담반은 민주시민교육과장을 위원장으로 △병원형위(Wee)센터 전문의 △정신건강긴급지원팀 전문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 및 소방 △위(Wee)센터 및 전문상담교사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전담반은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 긴급지원, 지역사회 협력, 사후 회복 지원에 이르기까지…
문화1동, 학교장 및 운영위원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문화1동, 학교장 및 운영위원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 교육환경 개선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김선희)은 12일,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6개 초·중·고등학교장 및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하여 교육환경 개선과 위기학생 발굴 등을 위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다양화됨에 따라, 지역사회와 학교 간의 폭넓은…
민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전문성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31일 대안교육지원센터에서 ‘2026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전문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도내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전문인력과 대안교육지원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 연수는 위탁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정규 학교 교육만으로 지원이 어려운 위기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성장 속도에 맞는…
위(Wee)센터 전문인력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7~30일까지 대안교육지원센터에서 ‘2026년 위(Wee)센터 전문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 도내 위(Wee)프로젝트 전문인력 69명이 참여한 이 연수는 상담 전문인력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직종별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위기학생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지원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는 직종별 특성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