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위기청년 지원거점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들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거점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의 회복과 자립 등을 뒷받침하기 위한 위기청년 통합 지원 거점인 ‘광주청년미래센터’를 동구 전일빌딩245 인근에 마련, 21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평환 통합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정환 복지정책관, 김태진 광주청년센터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청년미래센터’는 기존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를…
근로복지공단, 위기·취약청년 자립에 힘 보탠다
– 장학금과 임직원 1:1 멘토링으로 청년의 자립과 성장 지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가족돌봄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지역 위기·취약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울산 위기·취약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 울산청년미래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위기·취약청년과 지역공부방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대학생 등 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가족돌봄과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