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마을돌봄활동가 양성 농촌형 통합돌봄 표준 만든다
경로당 중심 4대 기본돌봄 제공으로 표준모델 제시 강진원 군수 “2028년 이후 전체 경로당 342개 확대” 강진군이 경로당을 돌봄 거점으로 삼아 위기돌봄·생애말기 존엄돌봄·주거안전돌봄·AI 돌봄 등 4대 기본돌봄을 마을 단위로 제공하는 농촌형 통합돌봄 표준모델 구축에 나섰다. 군은 그 첫걸음으로 지난 3일 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강당에서 ‘강진 다돌봄센터 마을돌봄활동가 양성 교육’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