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군 부부의 애틋한 인연…정읍 웹툰 공모전 대상
동학농민군 부부의 애틋한 인연…정읍 웹툰 공모전 대상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떠난 농민군 남편과 아내의 약속이 오늘날 정읍 쌍화차 거리에서 다시 이어진다. 이 애틋한 인연을 그린 김준성 씨의 ‘대동세상과 함께 돌아오것소’가 ‘제4회 정읍 웹툰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정읍시는 지난 8일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정읍의 역사와 문화, 인물을 개성 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낸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