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리즘 시대의 K-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그리는 미래
로컬리즘 시대의 K-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그리는 미래 ○ 오롯이 경험하는 전북의 진면목, 미식관광과 로컬특화 체험관광 ○ 발효의 맛과 인문의 깊이로 채우는 웰니스 관광 정부 관광정책의 무게중심이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K-컬처의 영향력을 지역관광으로 확장하고, 지역의 일상과 생활문화, 미식, 자연, 사람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 특히, 지난 4월 ‘치유관광산업법’이 시행되면서 웰니스와 치유관광은 단순한…
광양시, 올여름 신발 벗고 걷자… 숲·호수·바다에서 즐기는 맨발 여행
–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부터 배알도수변공원까지… 발끝으로 만나는 웰니스 광양 – 건강과 치유를 함께 추구하는 웰니스 관광이 주목받는 가운데, 숲과 호수, 강과 바다를 품은 광양이 맨발 여행 명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부터 마동·와우생태호수공원, 우산공원, 배알도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광양의 맨발길은 자연 속에서 걷기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은 울창한…
광주관광공사, 웰니스 관광콘텐츠 키워 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선다
– 자연치유·명상·한방·미식 등 5개 분야 참여기업 모집 – 선정 기업에 교육·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 원 지원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광주의 자연·문화·한방·미식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상품을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광주광역시관광공사 기업지원센터는 오는 6월 19일까지 ‘웰니스 인바운드 관광콘텐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자원과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한 상품을…
전북자치도, 시군 핵심산업 특례 발굴 본격화
전북자치도, 시군 핵심산업 특례 발굴 본격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시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례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15일 전주 소셜캠퍼스 온 전북에서 ‘시군 특례 발굴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개최하고 시군 핵심사업의 전북특별법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군이 제안한 사업 가운데 특례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대상으로 법적 근거와 입법 논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