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월명동·성산면 저장강박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월명동과 성산면에 거주하는 저장강박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해, 월명동 가구의 내부 환경개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산면 가구의 마당 폐기물 1차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받은 곳은 올해 시가 추진 중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7·8번째 대상 가구다. 두 가구 모두 다량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장기간 방치해 심각한 악취와 위생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으며, 본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