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알미늄, 추석 맞아 군산시에 소양면 50상자 기탁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원진알미늄(대표 원태연)이 9월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해 소양면(라면) 50상자(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 물품인 ‘소양면’은 원진알미늄이 완주군 소양면의 지역명을 따서 직접 개발한 라면이다. 감자를 주원료로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