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쾌거
– 645만 평 규모… 대한민국 배터리 기초원료 공급망 핵심거점 도약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9월 30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의결을 통해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광양만권 일원 6개 산업단지, 총 645만 평(2,132만㎡) 규모다. 세풍일반산단 73만 평(242만㎡), 해룡일반산단 18만 평(61만㎡), 율촌제1일반산단 27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