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2026년산 ‘웅치 올벼쌀’ 첫 수확
보성군, 2026년산 ‘웅치 올벼쌀’ 첫 수확 폭염·가뭄 이겨내고 첫 결실…123농가·123㏊서 860여 톤 생산 전망 보성군은 지난 20일 웅치면 유산리 박은영 씨 농가에서 2026년산 웅치 올벼쌀 첫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웅치면에서는 지난 4월 중순 올벼쌀용 벼 모내기를 시작했으며, 이번 첫 수확을 시작으로 9월까지 수확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는 123농가 123㏊에서 860여 톤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여름 지속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