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2)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3)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도청 공연장에서 완주군, 진안군과 함께 ‘임진왜란 웅치전투 승전기념 추도식’을 개최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올해로 434주년을 맞은 웅치전투는 임진왜란 초기인 1592년 전라도로 진격하던 왜군에 맞서…
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오는 20일 전북도, 진안군과 도청 공연장서 추도행사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진안군이 오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추도행사는 웅치전투에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승리의 역사를 기리고자 매년 음력 7월 8일 무렵 열고 있다. 웅치전투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음력 7월 8일 전주성 점령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