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폐교 소나무숲이 맨발산책길로 … 웅치면 새 쉼터 탄생
보성군, 폐교 소나무숲이 맨발산책길로 … 웅치면 새 쉼터 탄생 면민의 날·올벼쌀 문화축제 맞춰 개장! 형형색색 꽃단지 기대 보성군은 오는 17일 폐교된 웅치초등학교 일원에 웅치면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조성된 약 300m 규모의 순환형 맨발산책길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건의를 반영해 생활권 가까이에서 걷고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총사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