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역사·문화에 국악의 울림 더한다…국악인 김준수 정읍시 홍보대사 합류
정읍의 역사·문화에 국악의 울림 더한다…국악인 김준수 정읍시 홍보대사 합류 정읍시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국악인 김준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시는 21일 김준수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패 수여와 기념 촬영, 환담 등이 진행됐다. 김준수 씨는 국립창극단 출신으로 창극 무대와 ‘불후의 명곡’, ‘현역가왕2’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해왔다.…
제30회 우암문화제 개최
30년의 전통, 새로운 울림 제30회 우암문화제에 초대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우암사적공원에서 펼쳐지는 전통과 문화의 특별한 하루! 올해로 제30회를 맞는 우암문화제가 2026년 10월 24일(토), 우암사적공원에서 개최됩니다. 30년 동안 이어온 소중한 전통을 되새기고, 오늘의 감성으로 새롭게 만나는 뜻깊은 문화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제30회 우암문화제 📅 2026. 10. 24.(토) 10:30~17:00 📍 우암사적공원(대전…
완주군, 24일 봉동 둔산공원서 ‘제12회 완주예술제’
완주군, 24일 봉동 둔산공원서 ‘제12회 완주예술제’ 이광수 사물놀이·김세미 명창 등 문화예술 향연 완주군과 완주군문화예술추진위원회가 오는 24일 봉동읍 둔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예술로 울림’을 표어로 ‘제12회 완주예술제’를 연다. 완주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며,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풍성한 문화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축제의 백미인 개막식…
바이올린 선율의 진수, 실내악의 울림
바이올린 선율의 진수, 실내악의 울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3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3 <바이올린과 실내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현악 앙상블을 중심으로 낭만주의부터 20세기까지 다양한 시대와 지역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20여 년간 활동해 온 바이올리니스트 베사 레파넨이 객원 리더로 참여해 대전시향 단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