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운천테라스길, 감성으로 채웠다
– 소통테마길 먹거리·버스킹·체험 즐겨…주민·상인 호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의 운천테라스길이 자동차 대신 사람들로 채워지며 감성 가득한 거리로 변신했다. 서구는 21일 상무2동 운천테라스길 일원에서 ‘차 비움, 감성 채움! 오늘은 천천히, 운천테라스길’ 행사를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차량이 오가던 골목을 사람들이 편하게 걷고 머무를 수 있는 거리로 바꾸고 인근 상가에도 활기를 더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