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우주기업 기술 담은 ‘대전샛’, 누리호 타고 발사
대전 우주기업 기술 담은 ‘대전샛’, 누리호 타고 발사 대전시는 지역 우주기업들이 주도해 개발한 초소형위성 ‘대전샛(SAT)’의 발사를 앞두고, 위성 개발과 발사를 위한 사전 준비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전샛은 대전시가 지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대표적인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지역 우주기업들이 위성 개발에 직접 참여해 자체 기술과 부품을 실제 우주 환경에서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학열 교수팀, 우주 환경서 강유전체 AI반도체 성능 저하 규명
차세대 뉴로모픽 컴퓨팅 상용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배학열 교수(전자공학부) 연구팀이 방사선 환경에서 차세대 강유전체 메모리 및 뉴로모픽 반도체 소자의 성능이 저하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방사선 환경용 반도체 소자 설계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신뢰성 요인을 제시했다. 관련 연구는 전북대 배학열 교수 연구팀이 서울시립대 김태완 교수 연구팀, 한국원자력연구원 창업기업 큐빔솔루션(대표 정봉기)과 공동으로 수행했다. 연구 논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