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문화관광재단, ‘우일 씨네마’ 추억 공모 7월 31일까지 연장
군산시민들의 오랜 낭만과 추억이 깃든 옛 우일극장(군산극장)의 기억이 시민들의 이야기로 다시 살아난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우일 씨네마’ 행사를 앞두고, 옛 우일극장과 개복동 거리에 얽힌 시민들의 추억을 수집하는 ‘추억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7월 17일까지였던 공모 기간은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자료를 확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