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선도농업인과 미래 농업 발전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연합회 워크숍’을 지난 9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어 선도농업인들과 미래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는 통합특별시의회 류기준 농수산위원장과 고성석 시의원, 김산 무안군수, 박홍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등 주요 내빈과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19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광주 통합 이후 광주지역 신규 선도농업인 회원도 함께 참석해 농업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전남광주 농업의 상생·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