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전남자활대회서 우수참여자·사업단 동시 표창
지역 자활사업 경쟁력 입증… 자립 지원과 판로 확대 성과 인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월 23일 무안 회산백련지 연꽃축제장에서 열린 ‘제23회 전남광역통합복지 전남자활대회’에서 고흥지역자활센터가 우수참여자와 우수사업단 등 2개 부문에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의 희망을 키워온 자활참여자들의 노력과 지역 특성을 살린 자활사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