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주민 손으로 가꾼 ‘청정전남 으뜸마을’ 현장평가 돌입
사업 완료한 19개 마을 대상 1차 평가…5개 마을 선정해 2차 평가 주민들의 손으로 가꾼 마을의 변화와 공동체 활동 성과를 직접 살펴보는 현장평가가 시작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올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123개 마을 가운데 사업을 조기에 완료한 19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평가에 나서 우수마을을 발굴할 계획이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8일부터 7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 19개 마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