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용인특례시, 자매도시 우정 이어가며 상생협력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자매도시인 용인특례시 방문단을 맞이하고 양 도시 간 우호 교류를 강화했다. 함평군은 1일 “자매도시인 용인특례시 방문단이 지난달 31일 함평군을 방문해 교류 협력 강화와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방문단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한상무 용인특례시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12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이남오 함평군수와 차담을 갖고 그동안 자매도시 간 교류와 협력 현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관광·축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