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청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 쾌거
– 470 혼성 딩기 2위… 대한민국 요트 경쟁력과 여수시청 선수단 저력 보여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70 혼성 딩기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창주·이경진 조는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470 혼성 딩기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최종 2위를 차지했다. 대회 기간 바람과 수면 상황이…
여수시청 요트팀,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서 대활약
– 470급 우승·49er급 2위… 국가대표 선발전서 저력 과시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항에서 열렸으며,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요트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요트협회가 주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전국 정상급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여수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