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혼밥식당 이용하고 체험비 지원받으세요!
혼밥식당 89개소에서 이용 후기 작성 시 체험비 1만 원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혼밥식당 이용 활성화와 혼밥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혼밥식당 체험비 지원사업’에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있다. 혼밥식당 체험비 지원사업은 여수시가 지정한 혼밥식당을 이용한 뒤 개인 SNS에 이용 후기를 게시하고 영수증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체험비 1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혼자 방문해도 부담 없이…
광양시,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 추가 모집
–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대상…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및 영업 경쟁력 강화 – 광양시는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식품안심업소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식품안심업소는 영업자가 평가를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해 지정·공개하는 제도다.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로 운영되던 사업이 올해 3월부터 ‘식품안심업소’로 명칭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식중독 예방 ‘찾아가는 위생관리 컨설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찾아가는 위생관리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컨설팅)은 중식류를 취급하는 일반음식점과 베이커리, 케이크·쿠키, 빙수·아이스크림 취급업소 등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 총 70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무원과…
광주 남구 “음식점, 환경개선 지원합니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의 주방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일 남구에 따르면 음식점 주방환경 개선 지원사업 희망업소 모집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관내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음식점 이용객에게 보다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식사류 취급 업소로, 최근 2년 이내 식품위생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