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읍, 세쌍둥이 첫돌 함께 축하 지역공동체 온정 이어져
– 외국인 주민 가족 위해 주민·기관 힘 모아 따뜻한 돌잔치 마련 – 영암군 삼호읍이 7일 삼호문화의집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주민 가족의 세쌍둥이 첫돌을 함께 축하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호읍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코○씨 부부는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후 병원비와 양육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사연을 접한 삼호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돌잔치를 마련했고,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외국인지원센터 인공지능 번역, 생활정보 검색 등 프로그램 진행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에이아이(AI)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추진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쉽고 실질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