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외국인 주민들 “한식으로 통하다”
완주군 외국인 주민들 “한식으로 통하다” 외국인지원센터, 쿠킹클럽 운영으로 친밀감 높여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양일간 완주군가족센터 행복조리관에서 ‘케이(K)-푸드 쿠킹클럽’을 운영했다. ‘케이(K)-푸드 쿠킹클럽’은 한식 요리활동을 매개로 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한 동아리 활동이다.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완주군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응시자 전원 토픽 합격
완주군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응시자 전원 토픽 합격 외국인지원센터 수업 진행… 1급 4명, 2급 3명 결실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응시자 7명 전원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합격하는 결실을 맺었다.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지난 3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삼례읍 완충지대에서 외국인 주민 대상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반’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9명 중…
순천시, 외국인 주민 위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 본격 가동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 행정·의료·교육 현장 통역 지원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관내 거주 외국인들의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8개국 14명으로 구성된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현장 통역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는 지역 내 거주 외국인 중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인재로 구성해 언어장벽으로 인해…
곡성군,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학당’ 수강생 모집
– 9월부터 초급중고급반 40명 대상 한국어교육 및 문화 체험 제공 – 곡성군은 관내 거주 및 근로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주민 한국어학당’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한국어학당은 관내 외국인 주민과 사업장 외국인 종사자들이 일상생활과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읍시,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매주 일요일 15회
정읍시,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매주 일요일 15회 정읍시가 외국인 주민들의 일상·직장생활 소통을 돕기 위해 기초회화와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교육을 15차례 운영한다.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정읍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8월 23일부터 12월 6일까지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정읍시청 별관 1층 다목적실에서 수업한다. 수업은 ‘기초 한국어 과정’과…
영암군, 외국인 주민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든다
– 생활질서 교육부터 자율방범 활동까지, 지역사회 정착 지원 강화 – 영암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질서 확립을 위해 한국어교육과 생활·법률교육, 자율방범 활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영암군은 인구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대불국가산업단지 조선업과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유입 등으로 등록외국인은 꾸준히…
광산구, 외국인 주민 위한 감염병 예방안내 제작
5개 언어 홍보물 제작…외국인 주민 감염병 예방 정보 접근성 높여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외국인 주민들이 감염병 예방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 위한 감염병 예방 안내’ 홍보물을 5개 언어로 제작했다. 현재 광산구는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 결혼이민자, 고려인 동포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다국어 안내 자료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광산구는 한국어에…
함평군, 다문화가족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다문화가족의 생활 편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밀착형 한국어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함평군은 “오는 27일부터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통번역 서비스를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로 강화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단순 통번역, 안내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먼저 발굴하고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까지 연계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
영암군,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 추진
–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정기회의 열고 존중문화 확산 나서 – 영암군은 지난 11일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과 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영암군 삼호읍, 세쌍둥이 첫돌 함께 축하 지역공동체 온정 이어져
– 외국인 주민 가족 위해 주민·기관 힘 모아 따뜻한 돌잔치 마련 – 영암군 삼호읍이 7일 삼호문화의집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주민 가족의 세쌍둥이 첫돌을 함께 축하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호읍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코○씨 부부는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후 병원비와 양육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사연을 접한 삼호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돌잔치를 마련했고,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외국인지원센터 인공지능 번역, 생활정보 검색 등 프로그램 진행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에이아이(AI)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추진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쉽고 실질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