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농가 현장 찾아가 한국어 교육”
완주군 “농가 현장 찾아가 한국어 교육” 외국인지원센터 계절근로자 배움 기회 확대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오는 30일부터 삼례지역 농가에서 근무하는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삼례농가 계절근로자 17명을 대상으로 1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1회 2시간씩 수요일과 금요일 2개 반으로 운영하며, 구와여성경로회관과…
추석 앞두고 외국인 주민 위한 글로벌 문화행사 열려
추석 앞두고 외국인 주민 위한 글로벌 문화행사 열려 – 23일 추석 명절 맞아 외국인 주민(베트남)과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참여 – 놀이존과 체험존, 먹거리존 등 마련돼 다양한 국가의 전통문화 체험할 기회 제공 ○ 추석 명절을 맞아 고국을 떠나 전주에서 생활하는 베트남 유학생과 근로자, 결혼이민자와 가족 등 200명이 참여하는 명절 행사가 펼쳐졌다. ○ 전주시와 전주시가족센터는 23일…
완주군 “국경 넘은 우정”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성황
완주군 “국경 넘은 우정”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성황 축구·줄다리기·단체줄넘기 등 경기 500여 명 참여 완주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완주군이 지원한 ‘2026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가 완주산업단지 중앙공원에서 최근 외국인 노동자와 가족 등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관내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와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현장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충열 완주청년회의소 회장…
무안군, 2026년 3분기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 개최
– 생활 속 애로사항·외국인 지원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 청취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0일 무안복합문화센터 청년홀에서 ‘2026년 3분기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원 등 2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며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외국인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거·교통·의료·교육·근로·행정서비스 이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영암군 기본행복 주민과의 대화, 11개 읍·면 현안 놓고 해법 함께 찾았다
– 농산물 제값받기 공통주제로, 관광·원도심·외국인 주민·생활공간 등 지역별 토론 – 영암군이 11개 읍·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놓고 해법을 함께 찾는 ‘2026 기본행복 주민과의 대화’를 마쳤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는 군정 설명과 개별 건의사항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지역의 미래를 놓고 군수와 직접 의견을 나누는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11개 읍·면에서 ‘우리…
2026 MY 전북 세계인 축제 유공자 표창 추천 대상자 모집 공고
재단법인 전북국제협력진흥원 공고 제2026-43호 「2026 MY 전북 세계인 축제」 유공자 표창 추천 대상자 모집 공고 (재)전북국제협력진흥원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설립한 출연기관으로 전북의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공공외교 전문기관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도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여 민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자「2026 MY 전북 세계인 축제」유공자 표창 추천…
완주군 외국인 주민들 “한식으로 통하다”
완주군 외국인 주민들 “한식으로 통하다” 외국인지원센터, 쿠킹클럽 운영으로 친밀감 높여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양일간 완주군가족센터 행복조리관에서 ‘케이(K)-푸드 쿠킹클럽’을 운영했다. ‘케이(K)-푸드 쿠킹클럽’은 한식 요리활동을 매개로 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한 동아리 활동이다.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완주군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응시자 전원 토픽 합격
완주군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응시자 전원 토픽 합격 외국인지원센터 수업 진행… 1급 4명, 2급 3명 결실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응시자 7명 전원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합격하는 결실을 맺었다.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지난 3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삼례읍 완충지대에서 외국인 주민 대상 ‘찾아가는 한국어 수업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반’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9명 중…
순천시, 외국인 주민 위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 본격 가동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 행정·의료·교육 현장 통역 지원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관내 거주 외국인들의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8개국 14명으로 구성된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현장 통역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는 지역 내 거주 외국인 중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인재로 구성해 언어장벽으로 인해…
곡성군,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학당’ 수강생 모집
– 9월부터 초급중고급반 40명 대상 한국어교육 및 문화 체험 제공 – 곡성군은 관내 거주 및 근로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주민 한국어학당’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한국어학당은 관내 외국인 주민과 사업장 외국인 종사자들이 일상생활과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읍시,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매주 일요일 15회
정읍시, 외국인 주민 한국어교육…매주 일요일 15회 정읍시가 외국인 주민들의 일상·직장생활 소통을 돕기 위해 기초회화와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교육을 15차례 운영한다.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은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정읍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8월 23일부터 12월 6일까지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정읍시청 별관 1층 다목적실에서 수업한다. 수업은 ‘기초 한국어 과정’과…
영암군, 외국인 주민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든다
– 생활질서 교육부터 자율방범 활동까지, 지역사회 정착 지원 강화 – 영암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질서 확립을 위해 한국어교육과 생활·법률교육, 자율방범 활동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영암군은 인구 대비 외국인 주민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대불국가산업단지 조선업과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유입 등으로 등록외국인은 꾸준히…
광산구, 외국인 주민 위한 감염병 예방안내 제작
5개 언어 홍보물 제작…외국인 주민 감염병 예방 정보 접근성 높여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외국인 주민들이 감염병 예방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 위한 감염병 예방 안내’ 홍보물을 5개 언어로 제작했다. 현재 광산구는 외국인 노동자와 유학생, 결혼이민자, 고려인 동포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다국어 안내 자료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광산구는 한국어에…
함평군, 다문화가족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다문화가족의 생활 편의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밀착형 한국어 의사소통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함평군은 “오는 27일부터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통번역 서비스를 ‘생활밀착형 통번역 서비스’로 강화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단순 통번역, 안내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먼저 발굴하고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까지 연계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
영암군,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 추진
–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정기회의 열고 존중문화 확산 나서 – 영암군은 지난 11일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과 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영암군 삼호읍, 세쌍둥이 첫돌 함께 축하 지역공동체 온정 이어져
– 외국인 주민 가족 위해 주민·기관 힘 모아 따뜻한 돌잔치 마련 – 영암군 삼호읍이 7일 삼호문화의집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주민 가족의 세쌍둥이 첫돌을 함께 축하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호읍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코○씨 부부는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후 병원비와 양육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사연을 접한 삼호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돌잔치를 마련했고,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외국인지원센터 인공지능 번역, 생활정보 검색 등 프로그램 진행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에이아이(AI)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추진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쉽고 실질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