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공장·축사 등 지붕·태양광 공사 집중점검기간(9.28.~10.27.) 운영, ‘지붕·태양광 공사 추락주의보‘ 전파!
– 캠페인 및 대대적 현장점검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최근 지붕 보수 및 철거공사에서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였고, 가을철에 접어들며 지붕 보수 및 태양광 설치공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붕·태양광 공사 추락 위험에 대한 주의보를 전파하고, 유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 달간(9.28.~10.27.) 집중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 ’26년 지붕·태양광 공사 사망사고 사례 (7.11.) 비료 제조 공장 지붕 보수 작업…
(참고) 외국인 어업 노동자 소화기 분사 사건, 즉시 수시감독 착수
고용노동부는 9.19.(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소재 선원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소화기 분사 사건의 조속한 해결과 엄정한 대응을 위해 해당 사업장 및 사업주에 대해 즉시 수시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관할 관서인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에서는 감독 전담팀을 구성해 사실관계 파악 및 피해자 보호 조치를 위한 감독에 긴급 착수하였고,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폭행, 강제근로 뿐만 아니라 임금체불 등 노동관계법…
목포복지재단, 추석맞이 외국인 노동자에 김 세트 지원
목포복지재단(이사장 강철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명절선물로 김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국적과 문화를 넘어 함께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목포의 대표 특산품인 김 세트로, 전남이주민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시…
“위험은 더 잘 보이게, 안전은 더 가까이” 노동부 장관 ‘작업장 안전디자인 도입현장’ 방문
– CJ제일제당(주) 부산공장, 색채·디자인으로 보행자와 차량 동선 한눈에 구분 – 고용노동부, 클린사업으로 최대 1억원까지 작업장 안전디자인 지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16일(수) CJ제일제당(주) 부산공장(부산 사하구)을 방문해 작업장 안전디자인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사례를 살펴보고 사업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작업장 안전디자인은 고령자, 외국인 노동자 등이 현장의 위험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색채,…
(참고)노동부 장관, 외국인 노동자 다수 고용 제조업 취약 사업장 불시 점검
– 지난 4월 감독 개선조치 유지 여부 재확인, 일회성 시정조치 방지 및 사후관리 강화 – 외국인 노동자 안전교육·위험정보 전달 등 실질적 안전관리 집중점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9일(수) 16:00 경기도 안산시 소재 ○○ 제조업 사업장을 사전 예고 없이 찾아, 지난 감독에서 지적한 안전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감독을 받았으니 당분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