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 추진
–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정기회의 열고 존중문화 확산 나서 – 영암군은 지난 11일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제3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과 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외국인 주민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진안군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인기
진안군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인기 진안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지역 사회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을 운영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있다. 진안군 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계절근로자의 이동 편의와 교육 참여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강사가 공동숙소 및 희망 농가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진안읍(2농가), 안천면, 동향면, 주천면 농가의 농가형 계절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완주 겨울 딸기 일손 도운 외국인 85% “또 올게요” 하반기 입국 근로자 143명 출국 완료 재입국 희망 완주군 겨울 딸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영농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16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농번기에 맞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43명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안전하게 출국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읍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1학기 수료식 개최
□ 정읍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1학기 수료식 개최 – 외국인 근로자 등 13명 수료… 언어 장벽 해소 및 안정적 정착 도모 정읍시가 지난 12일 외국인 근로자 13명에게 ‘2026년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1학기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날 오후 2시 정읍시청 별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강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정읍시가 지원하고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거리와 시간 문제로…
군산시, 지역기반비자 외국인 승급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 도입
군산시는 지역기반비자(숙련기능인력, 지역특화형 우수인재)로 체류자격을 변경하고 관내에 정착한 외국인 우수인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승급지원금’ 지급방식을 개선한다. 시는 기존 방문 신청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와 ‘행정 절차 간소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승급지원금 신청은 평일과 토요일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특성상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이 큰…
국민연금공단, 라오스 사회보장청과 적극 협력 라오스 근로자 국민연금 일시금 지급 길 열어
국민연금공단, 라오스 사회보장청과 적극 협력 라오스 근로자 국민연금 일시금 지급 길 열어 – 국민연금공단, 라오스 근로자에 반환일시금 지급을 위한 상응성 인정 결정 – – 최소 1년 이상 가입 시 혜택, 농어가 인력난 해소 및 외국인 근로자 권익보장 – – 국무총리실이 접수·요구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반환일시금 민원을 현장 외교로 해결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라오스 국적을 가진…
무안군,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 현장으로 간 상담창구 – 무안군은 지난 24일 청계농공단지 내 유한회사 허니비 1층 교육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상담소는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세부 프로그램으로, 근무시간과 언어 장벽 등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을 직접 찾아가 체류, 노동, 생활민원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상담소에는 외국인 근로자 20여…
무안군,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2학기 개강
– 2개 지역학습관(삼향·청계농공단지)에서 한국어교육 운영 – 무안군은 지난 14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한국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학기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우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무부 주관 교육과정이다. 이번 2학기 과정은 무안군 내 2개 지역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삼향농공단지…
김제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찾아가는 한국어 교육’큰 호응
김제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직장 적응과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이 참여기업과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매주 일요일에 운영하고 교육 참여에 따른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기업(㈜지티산업, 대신신재생산업) 2개 사를 선정했으며 지난 5월…
보성군·전남노동권익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보성군·전남노동권익센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감자 수확 현장 찾아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 대상 안전수칙 홍보 보성군은 전남노동권익센터와 함께 지난 8일 회천면 감자 수확 현장을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진안군,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 호응
진안군,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 호응 = 전주 출입국사무소와 협력, 라오스,베트남 신규 근로자 현장 등록 지원 =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행정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적극행정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29일 진안군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올해 3월 입국한 라오스, 베트남 국적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1명과 고용 농가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문등록 서비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