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족센터, 2026년 외국인주민 축제 ‘와다다다 축제’ 개최
전주시가족센터, 2026년 외국인주민 축제 ‘와다다다 축제’ 개최 – 31일 외국인주민과 유학생, 다문화가족 등이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 마련 ○ 전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축제가 열렸다. ○ 전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해경)는 31일 전주기전대학교 강당 일원에서 전주지역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일반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하는 2026년 외국인주민 축제 ‘와다다다 축제’를…
여수시 가족+센터,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대상 피부과 의료지원 나서
– 한국한센복지협회 광주전남지부와 업무협약… 11개국 103명에 의료서비스 제공 여수시 가족+센터(센터장 지미자)는 지난 25일 한국한센복지협회 광주전남지부(부장 이정윤)와 함께 여수 지역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제2회 피부과 의료지원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의료지원에는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몽골, 카자흐스탄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
영암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8대 회장단 도시 선정
-국회 이민정책 포럼서 결정, 28개 기초지자체 이민 정책 주도한다- 영암군이 23일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8대 회장단 도시로 기초지자체의 다문화와 이민 정책을 주도하게 됐다. 외국인주민 비율 3% 이상 또는 1만 명 이상인 전국 28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는 협의회에서 우승희 영암군수가 부회장에 선출된 것. 협의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이민시대의 사회통합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한 이민정책 포럼에서 회장단 도시로 공식 선정됐다. 영암군은…
영암군, 글로벌 하모니거리 활성화 민·관협의체 발족
-선·이주민 28명 위원 위촉, 외국인주민 축제 추진 방안 등 활성화 방안 모색- 영암군이 7일 삼호읍에서 ‘영암군 글로벌 상생 주민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대불주거단지 ‘글로벌 하모니거리’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글로벌 상생 주민협의체는 글로벌 하모니거리를 선·이주민이 소통·교류하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데 힘을 보탠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 의견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문화행사,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영암군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 140여 명, 삼호읍 거리 청소 나섰다
– HD현대삼호·한국산업인력공단과 용당리 환경정화, 폭죽 사용 자제 캠페인도 – 영암군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 140여 명이 삼호읍 거리 청소에 나서 자신들이 생활하는 지역을 함께 가꿨다. 영암군은 지난 22일 삼호읍 용당리 일원에서 HD현대삼호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국가별로 구역을 나눠 용당리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와…
영암군, 외국인주민과 군정 의견 나누고 추석 전통놀이 즐겨
– 군정 모니터링단 정기회의 이어 8개국 50여 명 전통놀이대회 참여 – 영암군 외국인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과 필요한 지원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추석을 앞두고 한국 전통놀이를 함께 즐겼다. 영암군은 지난 19일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열고, 20일에는 외국인주민 8개국 50여 명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전통놀이대회를 개최했다. 19일 정기회의에서는 ‘영암형 농촌기본수당(2차)’ 신청 등 주요 군정을 안내하고 명절…
영암군, 찾아가는 외국인주민 감염병 예방교육
– 손 씻기·예방접종부터 해외여행 감염병 예방까지 생활수칙 안내 – 영암군이 외국인 주민을 찾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감염병 예방수칙과 예방접종 정보를 알렸다. 영암군보건소는 지난 19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외국인주민 다국어 감염병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계절별 유행 감염병과 해외유입 감염병의 감염경로와 주요 증상, 예방법을 안내하고 영유아 국가예방접종과 영암군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
곡성군, 외국인주민 대상 ‘한국어학당’ 첫 수업 시작
– 외국인주민 20명 참여…레벨테스트·발음 연습 등 진행 – 9월 말까지 추가 신청 가능, 한국어 교육 및 문화체험 제공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관내 거주 및 근로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외국인주민 한국어학당’이 지난 12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학당 첫 수업에는 외국인주민 20명이 참여했으며, 수강생들의 한국어 실력을 파악하기…
2026 MY 전북 세계인 축제 체험부스 운영자 모집공고
(재)전북국제협력진흥원 공고 제2026-48호 2026 MY 전북 세계인 축제 체험부스 운영자 모집공고 전북국제협력진흥원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민과 외국인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MY 전북 세계인 축제」의 풍성한 마당을 만들어갈 체험부스 운영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2026년 8월 25일 1 행사개요 ◦(행 사 명)2026 MY 전북 세계인 축제 ◦(행사일시)2026. 10. 25.(일)…
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 제작ㆍ배포
군산시가 관내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을 제작ㆍ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행정서비스와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가이드북에는 ▲외국인등록 및 체류 ▲근로·노무 ▲건강·의료 ▲육아·보육 등 외국인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11개 분야의 정보를 담았다. 또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전주시가족센터, 2026년 외국인주민 축제 ‘와다다다 축제’ 개최
전주시가족센터, 2026년 외국인주민 축제 ‘와다다다 축제’ 개최 – 25일 외국인주민과 유학생, 다문화가족 등이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 마련 – 이어 26일에는 전주 글로벌 문화행사인 ‘투게더in전주’ 통해 네팔의 전통문화 체험 기회 제공 ○ 전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해경)가 전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축제를 열었다. ○ 전주시가족센터는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군산시, 외국인주민 재난 대응력 높인다…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군산시는 지난 12일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관내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1일 재난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난·재해 발생 시 언어와 정보 접근의 한계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주민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재난종합체험과 위기탈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재진압과 화재대피, 교통안전,…
“완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외국인주민 문화탐방
“완주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외국인주민 문화탐방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구이 안덕마을, 술테마박물관 체험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지난달 28일 관내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문화자원 탐방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외국인주민들이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참가자들은 구이면 안덕마을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
무안군,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 현장으로 간 상담창구 – 무안군은 지난 24일 청계농공단지 내 유한회사 허니비 1층 교육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주민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상담소는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세부 프로그램으로, 근무시간과 언어 장벽 등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을 직접 찾아가 체류, 노동, 생활민원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동상담소에는 외국인 근로자 20여…
무안군, 2026년 2분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 개최
– 외국인 유학생·근로자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논의 – 무안군은 지난 21일 무안복합문화센터 청년홀에서 2026년 2분기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국인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근로자가 지역 정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을 공유하고, 지원방안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한국어 교육 기회 확대, 생활정보 제공 강화,…
군산시,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 추진
군산시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 기반 마련을 위해‘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며 겪는 언어·교통·문화 적응의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운전면허 필기 교육 ▲교류·체험행사로 구성된다. 한국어교육은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적응과 지역 정착을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