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외국인 주민 200명, 와푸 축제서 ‘하나로’
완주 외국인 주민 200명, 와푸 축제서 ‘하나로’ 네팔, 베트남, 필리핀 등 15개국 200명 참여 완주군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이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지역의 대표 축제 현장에서 하나가 됐다.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에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화합을 다졌다. 축제에는 네팔,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등 15개국 출신 이주민 20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