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무화과, 와인·식초로 변신한다
– 3개 품종 발효특성 연구해 와인 4종·식초 3종 개발 –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 영암군이 생과 중심의 무화과 소비를 가공식품으로 넓히기 위해 무화과 와인과 식초 개발에 나섰다. 영암군은 19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화과 와인·식초 개발 결과보고 및 토론회’를 열고 개발한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연구는 무화과의 짧은 유통기간과 계절적인 소비 한계를…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공동체 교육생 개발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 열어 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계자, 연구회 회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